취수정(호정) 3곳의 원수와 생산 제품 2종의 검사 결과입니다.
이 공장의 취수정 원수 검사, 생산 브랜드, 제품을 수거한 지역을 한 줄로 이었습니다.
취수정 3곳 · 원수 검사 6건 · 부적합 3건
숫자는 호정(취수정) 번호, 붉은 원은 부적합 이력이 있는 취수정
원수·제품 부적합과 행정처분을 시간 순으로 모았습니다.
그 자체로 병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지만 취수·저장·병입 과정의 위생 관리가 무너졌다는 신호입니다. 수가 많을수록 병원성 미생물이 함께 들어 있을 가능성도 커집니다.
그 자체로 병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지만 취수·저장·병입 과정의 위생 관리가 무너졌다는 신호입니다. 수가 많을수록 병원성 미생물이 함께 들어 있을 가능성도 커집니다.
| 검사 기간 | 구분 | 제품 / 호정 | 채수·수거일 | 결과 | 부적합 항목 | 상세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19년 상반기 | 원수 | 3호정 (원수) | 2019.08.02 | 적합 | - | 보기 |
| 2019년 상반기 | 원수 | 1호정 (원수) |
원자료 업체명 표기: (주)창우 · 창우(주) · ㈜창우
유통제품 검사 2건 · 부적합 0건
1개 시·도 판매처에서 수거 검사
위반 내용: 우라늄
그 자체로 병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지만 취수·저장·병입 과정의 위생 관리가 무너졌다는 신호입니다. 수가 많을수록 병원성 미생물이 함께 들어 있을 가능성도 커집니다.
그 자체로 병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지만 취수·저장·병입 과정의 위생 관리가 무너졌다는 신호입니다. 수가 많을수록 병원성 미생물이 함께 들어 있을 가능성도 커집니다.
그 자체로 병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지만 취수·저장·병입 과정의 위생 관리가 무너졌다는 신호입니다. 수가 많을수록 병원성 미생물이 함께 들어 있을 가능성도 커집니다.
| 2019.07.29 |
| 부적합 |
| 일반세균(중온)78 CFU/mL· 기준의 16배일반세균(저온)190 CFU/mL· 기준의 9.5배 |
| 보기 |
| 2018년 2분기 | 유통제품 | 찬바위 | 2018.06.20 | 적합 | - | 보기 |
| 2018년 2분기 | 유통제품 | 계룡산암반수 | 2018.06.20 | 적합 | - | 보기 |
| 2017년 하반기 | 원수 | 1호정 (원수)이 공장 브랜드계룡산암반수찬바위 | 2017.11.30 | 부적합 | 일반세균(중온)61 CFU/mL· 기준의 12배일반세균(저온)60 CFU/mL· 기준의 3.0배 | 보기 |
| 2017년 상반기 | 원수 | 3호정 (원수)이 공장 브랜드계룡산암반수찬바위 | 2017.06.26 | 부적합 | 일반세균(저온)30 CFU/mL· 기준의 1.5배 | 보기 |
| 2017년 상반기 | 원수 | 1호정 (원수) | 2017.06.26 | 적합 | - | 보기 |
| 2017년 상반기 | 원수 | 2호정 (원수) | 2017.06.26 | 적합 | - | 보기 |
총 8건